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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출마자

선당후사의 정신으로 정치 개혁과 보수통합을 이루어 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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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환 미래통합당 수성을 예비후보는 홍준표 후보가 수성을 출마를 공식선언한 것에 대해 필사즉생 필생즉사의 정신으로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3월 6일, 미래통합당 공관위에서 수성'갑' 예비후보인 정상환예비후보를 수성'을' 지역으로 보내 경선에 참여시키겠다는 결정이 내려진 후 경선준비에 시간이 촉박해 정 후보의 선거사무실은 컨테이너에 차려졌다.

 

선거용 현수막 조차 제대로 걸 수 없는 열악한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정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천막당사 결의와 같은 정신으로 무장하여 비록 컨테이너 안이라도 마음만큼은 무쇠처럼 흔들리지 않는다고 밝히며 경선준비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선거구호 또한 이순신 장군이 명량해전을 앞두고 병사들과 그 자신을 격려하며 말한 “필사즉생 필생즉사”이다. 어떤 불리한 상황에서도 진심을 내보이며 끝없이 정진한다면 승리 할 수 있다는 정 후보의 각오가 보인다.

 

이러한 가운데 홍 후보의 수성을 출마는 지역에 아무런 애정도 연고도 없이 오직 본인의 정치 수명 연장만을 노리고 수성을 유권자들의 마음을 가벼이 생각하여 지역을 선택했다고 볼 수 밖에 없다.

 

반면, 정후보는 부모님이 이 곳에서 30년 이상 살고 있고 정 후보 본인 또한 고등학교(능인고)까지 이 곳을 벗어난 적 없는 순수토종이다.

 

특히, 당의 결정에 따라 전혀 준비가 안 되어 있던 수성을에서 경선에 참여하는 선당후사 정신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후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이토록 참신하고 도전정신이 강하며 미래지향적인 정치신인은 그동안 볼 수 없었다는 게 정치계의 중론이다.

 

정상환 예비후보“홍 후보는 전국적으로 알려진 거물이기는 하지만, 오직 자신의 당선에 집착하여 지역민들을 무시하듯 출마하는 저급한 행위도 서슴치 않는 비정하고 낡은 구시대의 인물”이라면서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낙선시켜 정치 개혁과 보수통합을 이루어 내겠다”고 의지를 불태웠다.

 

정상환 예비후보는 대구 영선초, 경북대 사대부중, 능인고,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구지검 특수부장, 서울 중앙지검 부장, 수원지검 1 차장, 인천지검 부천지청장, 주미 한국대사관 법무협력관(외교관)을 거쳐 새누리당(현 미래통합당) 추천 차관급 공무원인 국가인권위 상임위원 등을 역임하면서 29년 동안 공무에 몸담았다.

 

<출처 : 미래통합당 대구시 수성‘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정상환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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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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