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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출마자

대구 동구'을'무소속 국회의원 예비후보 윤창중/유승민 기득권 세력 대(對) 박근혜 대통령 지지세력 간 피 튀기는 싸움이 시작됐다!

-유승민 기득권 세력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세력 간의 피 튀기는 대결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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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창중 대구 동구을 국회의원예비후보(무소속, 전 청와대 대변인, 탄핵무효자유국민전선 대표)는 22일 “이번 대구 동구을 국회의원 선거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을 주도한 유승민의 최측근이 공천을 받음으로써 유승민이 이 지역에서 대리전을 치르겠다는 의도가 100% 실현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따라서 유승민이 자신의 지역구에서 정치적 기득권을 지키려는 유승민 기득권 세력과 박근혜 대통령 탄핵 반대를 외치는 박근혜 대통령 지지세력 간의 피 튀기는 대결구도가 되었다”고 말했다.

 

윤창중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 및 윤창중칼럼세상TV를 통해 “지금 감옥에서 처절하게 정치보복을 당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의 피눈물 나는 정치적 시련의 뿌리는 바로 다름 아닌 2005년 박근혜 대통령이 당대표 시절 바로 이 곳 대구 동구을 선거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지원해 당선시킨 다름 아닌 유승민이 탄핵을 성공시키기 위해 적진과 협력한 배신의 결과에서 시작됐다”고 분석했다.

 

윤창중 예비후보 “유승민의 최심복이 미래통합당 공천을 받게 됨으로써 이번 대구 동구을 선거는 윤창중 대 미래통합당 후보 간 싸움이 결코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 제1호 인사 윤창중 대 유승민의 싸움 차원을 넘어 박근혜 대통령 대 유승민의 싸움이 돼 버렸다”고 말했다.

 

윤창중 예비후보“저 윤창중이 이 지역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하려는 것은 근본적으로 미래통합당 황교안 대표가 김무성의 각본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의 배신자 유승민과 통합을 했기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의 제1호 인사로서 미래통합당에 공천을 신청하는 것은 인간적·정치적으로 논리적 일관성이 없기 때문이었다”라며 “이미 10개월 여 전에 대구에 내려와 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해 출마할 구상을 해왔다”고 설명했다.

 

윤창중 예비후보 “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해 대구 동구을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탄핵은 과연 정당했는지, 그리고 배신자들의 선택은 인간적·정치적으로 옳았는지 국민 심판을 받을 준비가 차분히 진행되고 있다”“이미 대구 동구을에는 윤창중 무소속 돌풍이 민심의 저류 속에서 불어 닥치고 있는 것이 틀림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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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섭 기자

TGN 영남 총괄본부장 조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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