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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생계자금 3월말부터 즉각 집행하라!’ 민주당 지방의원 성명발표 및 릴레이 1인 시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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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소속 대구 지방의원으로 구성된 ‘대구민주자치연구회-파랑새(회장 오세광)’(이하 파랑새)는 연이어 성명을 발표하고 권영진 대구시장을 향해 코로나19 긴급생계자금 즉지 지원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파랑새는 25일(수) 이헌태 북구갑, 허소 달서을, 박형룡 달성군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과 함께 대구시청 앞에서 발표한 성명을 통해 대구시가 긴급생계자금 지원이 늦춰진 이유로‘선거사무와 사회적 거리두기’를 언급한 것을 두고 “당장 생계가 절박한 대구시민들을 위해 할 말이 아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목말라 죽어가는 대구경제와 대구시민에게 당장 필요한 한 모금의 물과 같은 긴급생존, 생계자금이다”“서울시의 예처럼 신청절차를 간소화하고 선지급, 후검증의 절차로 8개 구‧군의 동행정주민센터를 통해 긴급생계자금을 3월 말부터 즉시지급 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한편 파랑새는 성명서 발표 후 권영진 시장을 면담할 계획이었으나 성사되지 않았다고 전하며 대구시의 긴급생계자금의 즉시지급과 현금지급이 관철될 때까지 1인 릴레이 시위를 이어갈 뜻을 밝혔다.

 

 

<출처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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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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