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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출마자

“15일은 문재인” 정권 심판의 날, 경제 코로나 잡겠다. 홍 시대도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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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선 수성을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후보는 주말과 휴일, 수성구 상화동산에서 가진 집중 유세와 메시지를 통해 투표일인 15일을 문재인 정권 심판의 날로 규정한 뒤 “이번 총선은 미래통합당의 운명이 걸려 있는 만큼 미래통합당이 제 1당이 될 수 있도록 미래통합당 후보 이인선에서 표를 모아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인선 후보“일류 대구 시민과 의료진 덕분에 코로나 불길이 잡혀가고 있지만 경제 코로나가 대구를 위기에 빠뜨리고 있다. 독립운동가 손녀로서의 뜨거운 가슴과 30년 경제 현장 뛴 경험으로 경제 코로나를 잡겠다”며 “수성구에 살고, 경제를 잘 아는 이인선에게 꼭 투표해 달라”

                                                           거듭 지지를 호소했다.

 

이인선 후보는 홍준표 무소속 후보와 관련해 “미래통합당이 문 정권 폭주를 막기 위해 싸우는데, 염치도 명분도 없이 탈당 후 연고도 없는 수성을에서 복당 거짓말로 시민들을 속이고 있다. 당에서 영구 제명했기 때문에 당장 후보를 사퇴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여론조사가 많은데, 여론조사는 상담원이 직접 전화를 걸어 지지 후보를 묻는 여론조사가 가장 정확하다. 가장 최근의 상담원 직접전화 여론조사인 SBS 조사에서 홍 후보를 이겼다”며 승리를 확신했다.

 

주말과 휴일 집중 유세에서는 이 후보 지원 유세가 이어졌다.

 

대표적인 보수논객인 전원책 변호사는 12일 지원 유세에서 “대한민국에서 이제 남은 건 검찰과 국회 뿐이다. 국회권력마저 빼앗기면 대한민국은 폭망한다. TK에서 이빨이 빠지면 국회권력이 망한다”“미래통합당 이인선 후보를 꼭 국회로 보내 달라”고 호소했다.

 

김형기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도 이날 “한미동맹을 흔들고 국가안보를 위협하는 문재인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선 미래통합당이 제 1당이 되어야 하고, 이인선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했다.

 

주성영 공동선대위원장은 주말 지원 유세에서 “미래통합당은 광야에서 국민을 위해 싸우고 있는데, 홍 후보는 이곳에서 봄을 즐기고 있다. 막말하는 홍준표 시대는 끝났다. 후보를 사퇴하라” “총선이 끝나면 모든 자유보수우파 국민들이 홍 후보를 더 이상 대선후보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라고 잘라 말했다.

<출처 : 미래통합당 대구 수성‘을’ 국회의원후보 이인선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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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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