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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민주항쟁 33주년 독재세력 자성계기 돼야 남영동 대공분실 민주주의희망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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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10 민주항쟁 33주년을 맞아 문재인 대통령은 ‘6.10 민주항쟁 33주년 기념식’을 고문과 인권 탄압의 현장이었던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진행하였다.

 

군부독재의 잔재인 남영동 대공분실이 민주열사를 추모하고 민주화 유공자의 공로를 기리며 민주주의를 향한 희망의 공간으로 재탄생 되는 감격스런 순간이다.

 

이는 2.28대구 민주화운동, 3.8대전민주의거, 3.15마산의거, 4.19혁명, 5.18민주화운동 그리고 6.10민주항쟁까지 대한민국에 민주주의를 깊이 뿌리내리고자한 위대한 시민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다.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위원장 남칠우)은 "민주주의를 위해 산화한 열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존경과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완성을 위해 묵묵히 나아갈 것"을 다짐하였다.

 

<출처 :더불어민주당 대구광역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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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광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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